소설/시/명언에 대한 검색결과43건
  • [비공개] 경성활극록 속 역사: "혼부라"란 말에 대하여  

    소설 조아라 링크: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o.html?book_code=1332180 경성활극록 소설을 쓰며 "혼부라"라는 표현을 간간히 썼습니다. 이 말은 당시의 혼마치(본정), 현재의 충무로 거리를양장을 한 젊은이들이삼삼오오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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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경성활극록』 인물소개  

    이정우​남주인공. 한인애국단 경성지부의 대원. 북간도의 한 마을에서 마을 의사인 카라스마 세이지 백작에게 거두어져 같이 자란 동갑내기 친구 5명과 함께 지부장 천남건을 스승으로 모시고 무공과 각종 교양지식을 섭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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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8월의 폭풍』완역의 계기  

    2011-13년까지 이글루스 역사밸리에서 심각한 논쟁을 불러일으킨 저자가 있었습니다. 박사학위까지 딴 사람인데 2001년에 첫 출간하고 2005년, 2011년에 개정해 출간한 책에서 한국전쟁에 대한 음모론에 가까운 주장을 하여 역사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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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1890년대의 어떤 가상전쟁소설  

    이전의 포스팅에서도 다루었지만 19세기말엽부터 20세기초엽은 유럽국가들간의 가상전쟁을 다룬 소설들이 넘쳐나던 시기였습니다. 유럽 여러 나라의 국가들은 자신들의 상상력과 관련자료에 근거해서 다가올 전쟁에 대한 예..
    YPRF(청년혁명전선)사령부|2016-08-01 05: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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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엄마야 누나야 - 김소월  

    김소월 (金素月 :1902 ~1934)엄마야 누나야김소월 작사김광수 작곡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뜰에는 반짝이는 금 모래빛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뜰에는 반짝이는 금 모래빛뒷문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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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심장의 파편- 이희승  

    호가 돌멩이 하나(一石)인 대한민국의 위대한국어학자였던이희승(1896~1989)- 대표작 :국어 대사전대한민국에서 93년간의 긴 일생을살아오면서 한시도 쉬지 않고국어학 연구와 교육에 힘쓴 이가 있다.그는 바로 일석 이희승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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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개드립) 단편소설 "또 다른 냉전"은 극악한 반 소비에트 선전물이다!  

    http://pkka1918.egloos.com/1219535 -개드립의 근원http://mirror.pe.kr/novel3/27182 -소설 원문 이 극악한 저자인 찰스 스트로스는 러시아의 반동세력을 형성한 크툴루와 다곤 숭배자들을 마르크스주의의 변증법적 유물론에 따라 타파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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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강철의 누이들 4  

    강철의 누이들 4 - 전선의 휴일, V Novel윤민혁 (지은이) | 박성규 (그림) | 이미지프레임(길찾기) | 2015-03-30 창작물에 관련해서 독자들이 치를 떠는 일들이 있다. 하나는 연재 중단이 되는 경우, 다른 하나는 결말이 납득이 가지 ..
    해전, 군함 좋아하세요?|2015-04-15 06: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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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3일 전쟁 - Prolog  

    3일 전쟁 3 Days War Prolog 슬픔을 담은 비밀 전부를 위한 일부의 희생 역사에서 사라진 전투 아무에게도 닿지 않는 외침 아무도 슬퍼해주지 않는 죽음 "3일 전쟁"
    제목없음|2013-11-05 1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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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계속할까...  

    전번에 1화만 올렸었는데 별 이상한 것들이 다 꼬여서 빡쳤었음 -_-아는 사람만 원본 보내줬지만, 이걸 다시 해야되나 싶은 생각도 들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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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낡아빠진 뱃지-동해시 소설공모회 제출작  

    아직 제출전이지만 원래 블로그에 올리려 했던 소설인지라 한번 올려봅니다.장편으로 계획했지만주최측의 기호에따라 단편으로 줄여서 쓰게되었고 초안인지라 오타와 문장오류가 있으니 가독시 주의 바랍니다.낡아빠진 뱃..
    제목없음|2013-10-03 0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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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次世界大戰명작선] 동계중일기  

    본래 아이디어는 "이너서클"행의 블로그 포스팅들德國의 임금인 히트로가 동이땅을 정벌하러간지 二年이 다되어가는대 스타리누거라도에 승기의 보가 없고 백성들의 근심이 커지니 德國의 임금인 히트로가 걱정이 매우 크시..
    제목없음|2013-10-03 1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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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W.I.S.] 레퀴엠을 연주하던 사냥꾼들은 - 전투단장들의 이야기  

    1995년 2월 7일 독일 베를린 직통 아우토반 새벽녘의 어둑한 빛이 고속도로 위를 한가득몽상적인 분위기로 만들고 이따금 들려오는 부엉이 소리만이 가득한 사람들이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으면 고요하게 짝이없는 그런 새벽..
    제목없음|2013-09-22 1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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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어째 해외 대중 소설 국내 출간은 90년대가 좋았던 듯 합니다.  

    톰 클랜시: 전량 절판. 2004년에 랜덤하우스 코리아에서 나온 것들도 다 절판. 프레드릭 포사이드: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자칼의 날》과 최근 나온 3부작 빼고는 다 절판. 딘 쿤츠: 최근에 나온 오드 토머스 시리즈와 기타 몇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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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KW II - 5 한반도의 분열: 아시아의 화약고  

    5_한반도의분열:아시아의화약고 "어제Mig-29A가성남까지내려오는동안말입니다." "그사이에무슨일이라도...?" 국방부장관이서류파일을대통령앞에내밀며말했다. "이자료는같은시각에금강정찰기가수집한데이터입니다." 대..
    제목없음|2013-08-11 08: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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